59 Seconds: “Think a Little, Change a Lot”

“59 Seconds: Think a Little, Change a Lot”은 심리학 분야의 연구 결과를 이용한 자기혁신에 관한 책이다.    오늘 NYT은 이 책의 저자 Richard Wiseman가 인터뷰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몇가지 재미있는 내용을 언급하고 있어서 간단히 정리했다.

  • 상대방을 연인으로 만들고 싶으면 그와 함께 놀이공원에 가거나 함께 뛰어라.   사람은 심장 박동수가 빨라질수록 상대방에게 더 많이 끌리게 된다.
  • 상대방 팔의 윗부분을 만지면서 요청하면 잘 들어줄 가능성이 높아진다.
  • 미소를 지으면 두뇌는 행복하다고 느끼게 된다.
  • 같은 양을 움직이더라도 본인이 운동량을 인식하고 있을수록 칼로리 소모가 증가한다.
  • 240개 지갑을 길거리에 일부러 떨어뜨리고 본인에게 돌아오는지의 여부를 조사한 Wallet Study에서 거의 절반이 돌아왔다.   이 지갑들에는 웃는 아기 사진,  강아지 사진,  행복한 가족 사진,  노인 부부 사진 중에 하나를 쉽게 보이도록 넣었다.   이들 지갑 중에 웃는 아기 사진이 있는 지갑들이 주인에게 돌아 온 비율이 가장 높았다.
  • 소득 수준과 행복 수준은 거의 관계가 없다.   물론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는 충분한 돈이 필요하다.   하지만 더 이상은 doesn’t really matter.   소득이 감소했다고 해서 stress 받고 관계가 나빠지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    일거리가 감소해서 소득이 감소하면 대신에 가족, 친구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증가한다.   거기서 행복을 느껴야 한다.

책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소개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   좋은 책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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