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Judge Too Quickly

오늘 둘째 아들을 오해한 일이 있었다.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 없지만 나는 둘째가 잘못을 저질렀을 것으로 생각했다.   상황이 그랬다.   하지만 둘째는 변명도 하지 않고 나의 눈치만 가만히 보고 있었다.    나는 화가 많이 났지만 변명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아들에게 화를 낼 수가 없었다.    시간이 지나고 나의 화가 풀리자 둘째는 나의 오해임을 설명하면서 아래 동영상을 보여주었다.     둘째에게 화를 내지 않은게 천만 다행이다.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이 사람들을 오해했을까?  

Don’t Judge Too Quickly”에 대한 2개의 응답

  1. 안녕하세요. 교수님.
    98학번, 교수님 수업을 들었던 사람입니다.
    동영상 담아갈께요^^

  2. 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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