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ired but Good Food

Guardian지에 의하면 영국의 경우, 유통기한이 지나서 폐기처분되는 음식의 양이 매년 17백만 톤에 달한다고 한다.  판매가격으로는 180억 파운드 정도로 추산된다. 영국의 Discount store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제품들은 “best before date”를 경과했지만 아직 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도매상이나 공급자, 슈퍼마켓으로부터 싸게 조달해서 평균적으로 75%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런 제품들은 유통기한만 경과했을뿐 전혀 위험하지 않고 맛에도 차이가 없다.     그리고 일부는 물론 charity 단체에 보내진다.   그런 뒤 폐기 처분되는 것이 매년 17백만 톤에 달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과연 어떤 상황일까?   유통기한을 오래 전에 넘긴 것을  몰래 판매하다가 적발되었다는 뉴스를 여러 차례 본 것은 같은데….

Source:  Questionable Trend of the Week: Expired Grocery Food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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