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관련 Twitter 메시지 분석을 한번 해봤다

NYT Research Lab이 iPad에관한 Twitter 메시지를 모니터링한 결과는 여기에 가면 볼 수 있다.    모니터링 결과에 의하면, 피크 타임때에는 분당 2,200여 Twitter 메시지가 만들어졌으며 iPad 발표 수 시간 후에도 분당 1,500메시지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엄청난 양의 메시지가 만들어졌다.   그런데 이런 엄청나게 많은 Twitter 메시지에 과연 어떤 감정들이 담겨있을까?   

Tweetfeel, Twendz, Twitrratr는 Twitter 메시지 중에서 특정 주제에 대한 메시지들만을 분석해서 부정적 메시지와 긍정적 메시지의 비율을 제공하는 사이트들이다 (“Tweetfeel, Twendz, Twitrratr 비교” 참조).   분석의 정확도에 있어서 아직 신뢰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서 아직 무료로 사이트를 공개하고 있다) 이들 사이트를 이용해서 iPad 관련 Twitter 메시지들의 긍정적, 부정적 메시지 비율을 테스트해봤다.

  • Twitrratr: 긍정적이 13%, 부정적이 3.5% 로 나타났다.

  • Tweetfeel:  긍정적이 153 (49%),  부정적이 162 (51%) 로 나타났다.   거의 백중세다.

  • Twendz:  긍정적이 36%,  부정적이 21% 로 나타났다.

아직은 별로 신뢰가 가지 않는 도구들이지만 한번 테스트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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