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ilym’s Disloyalty Card

Gwilym Davies는 현 World Barista Champion이다.   그는 영국  London에서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데, 자신의 커피숍 고객들에게 아래 사진과 같은 Disloyalty Card를 주고 있다.    이 카드에 적힌 경쟁 커피숍인 8개의 커피숍에서 커피를 마신 고객에게는 한잔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다.   자신의 커피점에서 몇 회 이상 커피를 마실 경우에만 무료 커피를 제공하는 Loyalty 카드와는 다르다.

 

카드의 뒷면에는 8개 경쟁 커피숍의 이름과 주소가 적혀있다.

왜 Gwilym은 Loyalty Card 대신에 이런 Disloyalty Card를 만들었을까?   Trust, Openness, 커피에 대한 Passion 때문이 아닐까?

Source:  Gwilym’s disloyalty card

Gwilym’s Disloyalty Card”에 대한 2개의 응답

  1. 커피촌 이군요
    촌놈’이라는 말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야 할 듯 싶어요

  2. 자신감과 충성 고객층의 확보를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헌데 다른 곳도 따라하면 어떻게 될까요? “맛”의 차이를 뒤집어버리면 demarketing 전략이 될 수 있는 위험함도 보입니다. 물론 자신 있으니 꺼낸 방법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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