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Care 분야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Paper Diagnostics

Harvard 대학의 George Whitesides 교수가 진단용 페이퍼를 개발하고 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우표 크기의 진단용 페이퍼에 오줌이나 혈액 한 방울을 떨어뜨려서 나타나는 색깔의 변화로 질병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한다.   사용 방법이 임신 진단용 키트와 비슷하다.   종이는 쉽게 타기 때문에 사용한 진단용 페이퍼는 폐기 처리하기도 쉽다.    

현재 Whitesides 교수는 간과 관련된 질병 진단용 페이퍼를 개발해서 테스트 중이다.       이 진단용 페이퍼의 생산 원가는 3-5센트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와 같은 진단용 페이퍼 개발이 진전되어 널리 사용되기 시작하면 health care 분야는 획기적으로 변화될 것이다.

Source:  TR10: Paper Diagno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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