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V 방송사들이 준비하고 있는 Mobile Digital TV

지난 10년 동안 시청자 점유율을 25%나 잃어버린 미국의 공중파 TV 방송사들에게 최근 Mobile Digital TV는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Mobile Digital TV는 우리나라가 2005년에 개발해서 사용하고 있는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DMB)과 유사한 기술이다.)

Mobile Digital TV는 cellphone, laptop 뿐만 아니라 고속으로 주행하는 자동차에서도 공중파 TV 방송을 깨끗하게 볼 수 있다.  Washington D.C. 지역의 8개 TV 방송사들, Atlanta, Chicago, LA, Seattle 지역까지 포함하면 30개 TV 방송사들은  이번 4월부터 Mobile Digital TV 시그널 전송을 시작하기 위해 장비 구입으로 $75,000에서 $150,000을 투자했다.   이들 방송사들이 Mobile Digital TV를 통해 시청자를 늘릴는 데 성공하면 자연히 광고 수입을 늘릴 수 있다.  

Mobile Digital TV는 방송 타워에서 60마일 이내의 지역에서 10인치 이하 화면의 portable TV와 수신기를 붙인 smartphone과 laptop을 통해 볼 수 있다.   한국 set-top box 제작사인 Valups가 담배갑 크기의 수신기를 $120에 4월부터 공급한다고 한다.  이 수신기는 Mobile Digital TV 시그널을 iPod와 smartphone으로 볼 수 있도록 Wi-Fi를 통해 전송한다.    이 Mobile Digital TV는 two-way communication이 가능해서 시청자들이 광고를 보면서 추가적인 정보를 볼 수 있고, voting, polling도 할 수 있다.   GPS 기능이 있는 단말기에서 시청하면 location-specific한 광고도 가능하다.

Source:  Local TV for Devices on the 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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