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sture-based Interface

Gesture-based interface는 Minority Report와 같은 영화에서뿐만 아니라 이제는 Nintendo Wii나 Microsoft의 Natal과 같은 게임이나 MIT Media Lab에서 개발하고 있는 Sixth Sense(2년 후에 휴대폰이 어떻게 변할까? 참조)와 BiDi Screen 등에서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TED에서  Oblong Industries사도 g-speak라는 gesture-based interface를 선보여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 기술은 이미 Fortune 50 기업들과 미국 정부 기관, 대학교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Oblong Industries의 g-speak  데모 동영상은 여기 에서 볼 수 있다.     

Oblong Industries의 John Underkoffler는 MIT Media Lab에서  15년 동안 연구 활동을 했으며, Minority Report 제작 과정에도 참여했다고 하는데,  그는 앞으로 5년 안에는 Minority Report에서 봤던 gesture-based interface를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ource:  You, Too, Can Soon Be Like Tom Cruise in ‘Minorit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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