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료업계를 변화시킬 10 Innovations

오바마 정부의 의료개혁이 지금 미국 정계와 정부의 가장 큰 관심 사항이 되고 있다.   Harvard 대학의 Gardiner Morse는 오바마 정부의 의료개혁 조치와 함께 문제가 많은 미국 의료 업계를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혁신적인 기술 10가지를 아래와 같이 제시했다.

  1.  Checklist:  Lifesaving Check List 참조
  2. Behavioral Economics:  Nudge와 같이 환자들이 스스로 건강하게 생활하도록 변화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3. Patient Portal: 각 개인의 의료 정보를 한 사이트에서 관리하고 의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MS HealthValut와 Google Health 참조.
  4. Payment Innovation: 의료비 지출을 서비스-based에서 결과-based로 바꾸어야 한다.   그래야  불필요한 visit, procedure, test를 줄일 수 있다.
  5. Evidence-Based Decision Making: 의사들이 직관 보다는 증거에 의해 판단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EMR과 같은 의료 장비들을 저렴하게 공급해야. 
  6. Accountable Care Organizations:  의료 기관의 역할이 환자를 치료하는 것에서 질병을 예방하는 것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7. Virtual Visits: Telepresence 기술을 이용해서 원거리 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기러기 가족들도 Telepresence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참조.
  8. Regenerative Medicine: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세상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Bio 기술 참조.
  9. Genetic Medicine: 각 개인의 DNA 정보를 치료에 반영한다.   Genome 기술의 발전 참조
  10. Surgical Robots:  로보트를 이용한 수술 

Source: Ten Innovations That Will Transform Medicine

미국 의료업계를 변화시킬 10 Innovations”에 대한 1개의 응답

  1. Patient portal : 양날의 칼. 의료정보를 천사들만 이용한다고 가정하면 환자 편의성이 극대화 될 수 있지만, 악마들이 이용하면 어떻게 될지 끔찍. 예를 들어 보험회사들의 환자 차별, 고용 시 의료기록에 의한 차별 등.
    Payment innovation: 결과-based면 결국 근본적으로 결과가 나쁠 수 밖에 없는 어려운 질환은 외면당할 수 밖에 없음. 지금도 부작용 없고 치료효과 좋은 질환 쪽으로 의사들이 몰리고 있음.
    Genetic medicine : 유전자 정보를 아는 것은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무조건 적인 유전자 정보의 획득은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음. 예를 들어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필연적을 40세에 치료 불가능한 질환이 발생하게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이 유전자 검사를 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20대의 여러분은 본인이 이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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