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limited and On-demand Music 서비스

iTunes에서 음악이나 비디오, application 등을 구매해서 desktop이나 MP3, iPod, iPod Touch 등에 다운 받아서 사용하던 사람들이 smartphone이나 iPad와 같이 새로운 device를 구매하게 되면, 이미 다운 받은 것을 새로운 device로 옮겨서 사용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사용자들이 구매한 것을 device에 다운 받지 않고 internet 서버에 저장해 놓고 desktop, phone, tablet 등 어느 device를 사용하든지 필요할 때마다 streaming으로 제공 받는 서비스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런 소비자들의 니즈에 의해 “Music Industry“에서 소개했던 monthly online music subscription service ( 음악을 아이템 하나하나 판매하지 않고  월 이용료를 받고 음원회사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모든 음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식)  시장이 최근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다. 

작년부터 사업을 시작한 Mog는 desktop 서비스는 월 $5에, mobile 서비스는 월 $10에 제공하고 있고  터줏대감격인 Rhapsody는 월 $14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래 동영상은 Rhapsody가 mobile 서비스 홍보용으로 제작한 것이다.    Streaming 방식이라고 해도 일단 playlist에 지정된 음악들은 휴대폰에 저장되어 들을 때마다 인터넷에 접속될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Source:  The Battle for On-Demand Music Services Moves to the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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