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의 성공은 기능과 디자인의 단순함에 있다

지난 일요일 (3월 20일)에 Twitter는 만 4살이 되었다.    Twitter 메시지를 실시간 couning하고 있는 GigaTweet에 의하면, Twitter는 처음 2년 8개월 동안에 모두 10억개의 Tweet 메시지를 만들었고, 1년 뒤에는  50억개의 메시지를, 그 4개월 뒤에는, 그러니까 4년 동안에 모두 100억 개의 Tweet 메시지를 만들었다.   Twitter는 요즈음 매일 5천만 개의 메시지를 만들어 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Twitter의 성공이 기능과 디자인에 있어서 놀라울 정도의 단순함에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 단순함이 사용자들에게는 simple to sign up, simple to use의 모습으로 다가왔던 것이다.    기능 면에서 처음에는 휴대폰의 text 메시지와 혼동되었지만, Twitter는 재빨리 사용자들에게 자신만의 독특한 기능과 역할을 보여줄 수 있었다.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때, 우리는 “The good becomes the enemy of the great” 이라는 생각을 갖고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하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Twitter의 성공 사례는 우리에게 그것이 매우 위험한 생각임을 가르쳐 주고 있다.     “The more, the better”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the best”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Source:  Twitter and the Power of Keeping Things Simple

Twitter의 성공은 기능과 디자인의 단순함에 있다”에 대한 1개의 응답

  1. 복잡성 보다는 간단하지만 최고의 이용성을 가지는 것이 좋다는 것이 구글이나 twitter를 통하여 증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twitter타고 들어와서 글 잘 읽고 돌아 갑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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