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ity는 Time Pressure를 느낄 때 더 잘 나타난다

Shekhar Kapur는 TEDIndia 강연에서 자신의 creativity는 시간은 없고 준비는 되어 있지 않아서 패닉 상태에 빠질 때 나타난다고 말한다.    제대로 모르고, 계획도 없이, 아무런 생각도 없을 때 creativity가 그 빈 자리를 채워준다는 것이다.

New Yorker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삽화를 그리는  Christoph Niemann 역시 deadline에 가까워질수록 자신의  creativity는 증가한다고 말한다.   그는 creative한 작업을 하루 4시간 이상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상 작업하면 quality는 떨어지고 다음날 작업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Deadline을 앞두고 해야 작품이 boring하지 않다고 한다.

정확한 출처는 기억 나지 않는데 미술 대학 학생들을 2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그림 작업을 시키면서 작업 시간으로 한 그룹에게는 8시간을, 또 다른 그룹에게는  4시간을 주었다고 한다.   4시간 동안 작업한 그룹의 작품들이 더 좋았다고 한다.

Source:  Managing Myself: Time’s Up

Creativity는 Time Pressure를 느낄 때 더 잘 나타난다”에 대한 6개의 응답

  1. 왜 그렇게 되는지 이유가 궁금해지네요

  2. 시오노 나나미는 이런 말을 했지요.

    ‘자유를 제한받은 곳에서 참된 자유가 발휘된다. 정신활동의 완전 연소는 어느 정도의 구속 없이는 성취하기 어려운 것 같다.’

    제 블로그의 관련 포스팅을 링크합니다. ^^

  3. 시험기간에 벼락치기하는 이유랑 비슷한거 같네요…

  4. 역시…무언가 창의력을 요하는 과제를 할때 데드라인이 임박해야 잘되는 느낌이 있었는데..공감되는 내용이네요 ㅎㅎ하지만 꼭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데드라인에 임박해서 떠오르고, 시간이 모자라서 아이디어가 제대로 표현되지 못합니다 ㅠ

  5. 핑백: anarch's me2DAY

  6. 예전 기업과 경영 수업때 IBM 직원을 대상으로 했던 조사였던 것 같은데 그땐 이와 반대의 결과가 나와서 교수님께서 하지만 한국은 반대인것같다. time pressure가 높으면 Creativity도 높다. 닥달하면 다온다. 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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