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익명의 평가자에 의해 평가될 수 있다.

자신의 단점을 꼬집어 주는 사이트: Failin.gs“에서 소개한 Failing.gs는 친구들로부터 자신의 단점을 익명으로 지적받는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가입자가 자진해서 가입해야 평가 대상이 된다.  단점을 지적 받고 싶지 않으면 가입하지 않으면 된다.

그런데, review 받는 대상자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누구든지 review 대상자를 등록시키고 익명으로 그를 평가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만들어졌다.    Unvarnished가 그것이다.  마치 식당이나,  책, 여행지, 교수 등을 소비자들이 평가하는 것처럼, 교수, 선생님,  학생,  의사, 친구, 정치인, 배우, 가수, 누구든지 이 사이트에 등록시켜서 익명으로 평가할 수 있다.   무시무시한 사이트이다.

익명으로 평가하다보면, 평가 대상자에 대해 근거없는 비난과 악성 루머를 만들어 낼 가능성이 많다.   Unvarnished는 이런 점을 막기 위해 평가 내용을 다른 사람들이 평가하도록 해서 평가자의 평가 비중을 조절하겠다고 하는데…  그래도 각 개인에 대한 악성 루머가 난무하는 사이트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다.  

Source:  Reviewing the Site that Reviews Everyone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