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Course Ware

대학교에서 강의하는 course의 contents를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하는 Open Course Ware는 2000년 MIT에서 처음 시작되었는데, 지금은 Harvard, Stanford, Yale, Utah 등 전세계 200개 대학의 13000개 course가 이를 통해 공개되고 있다.   Wikipedia에서 소개하고 있는 대표적인 open course ware 사이트 몇가지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Berkeley Webcast
  • MIT OpenCourseWare
  • Notre Dame OpenCourseWare
  • Open.Michigan
  • OpenCourseWare in China
  • OpenCourseWare in Japan
  • Tufts OpenCourseWare
  • Open educational resources
  • Open Yale Courses 
  • Open course ware 이외에도 iTunes, Academic Earth, Connexions, Youtube.com/edu 등도 무료로 course contents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Ivy League 사립대학의 등록금이 $50,000 정도 하는데,  왜 이들 대학은 course들을 무료로 인터넷에 공개하고 있을까?   그것은 이들 대학이 information나 지식은 자유롭게 공유되어야 한다는 기본적인 이념을 함께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배우려는 의지만 있으면 자신의 소득이나 거주 지역과는 관계 없이 아무 제한없이 최고 수준의 교육에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학교에 매년 $50,000씩 지불하고 등록해서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는 학생들이 불만을 가질텐데?   이에 대해서는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는 학생들은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강의 contents외에도 교수와, 그리고 주위 학생들과의 interaction을 추가로 경험할 수 있으며, 숙제와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교수로부터 review를 받으며, 최종적으로 각 과목별 성적과 함께 학위를 받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Open Course에 참여하고 있는 일부 대학들(Utah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Sourthern Queensland 등)은 open course 유지비용 (Utah 대학의 경우 매년 $125,000 정도)을 조달하기 위해 open course에 접속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시험을 치룰 수 있게 하고, 서로 interaction을 할 수 있는 online community를 제공하고 $50 정도의 subscription fee를 받는 새로운 program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Source:  As Colleges Make Courses Available Free Online, Others Cash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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