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vs TV 채널

Youtube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확 바뀌었다.   새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구독정보”와 “맞춤식 추천 동영상”, “추천 동영상” 등이 제공되는데, 그것도  “실시간 인기 동영상”보다 먼저 제공된다는 점이다.   이것들은 Youtube 사용자의 playlist를 기반으로해서 제공된다.  

동영상을 선택해서 play하면 다음 추천 동영상 리스트가 제공된다.    이것들은 선택된 동영상과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는 동영상들이다.    종전에는 play되고 있는 동영상을 올린 사람이 올린 다른 동영상들 리스트가 제공되었다.   각 동영상에 대한 평가 방식도 별 한개에서 5개까지 평가하는 종전의 방식에서 좋다, 나쁘다, 2가지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단순화되었다.   동영상에 대한 comment도 쉽게 쓰고 올릴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같은 새로운 디자인은 사용자들을 가급적 YouTube에 오래 머무르도록 하려는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사용자들로 하여금 가만히 소파에 앉아서 TV를 통해 YouTube에 들어가서 Youtube가 추천한 동영상들을 계속해서 보도록 하려는 것이다.    Youtube가 TV 채널들과 경쟁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미국사람들은 TV 채널에 5시간을, 그리고  Youtube에서는 15분을 보내고 있다.   Youtube는 앞으로 이를 바꾸어놓겠다는 야심찬 전략을 갖고 있는 것이다.

Source:  YouTube Aims For ‘Stickiness’ With Re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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