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몇가지 비디오들

아래 동영상을 보면 2004년 뉴욕 사람들은 blog를 잘 알지 못했고 2008년 사람들은 Twitter를 알지 못했다.   새로운 기술을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또  그런 가운데에서도 새로운 기술은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동차와 휴대폰 중에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대답을 아래 동영상은 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대폰”이라고 대답했다.   사람들은 physical한 움직임보다 정보의 움직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무엇에 가장 행복을 느끼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아래 동영상은 담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당연히 “돈”이라고 답했는데, 이외로 많은 사람들이 건강, 가족, 친구, 사랑, 좋은 날씨, 커피, 일, 해변,  눈부신 햇빛, 음악, 좋은 음식, 여행 등을 답했다.   그런데  각자의 답이 그 사람의 모습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Which brands do you love?”, “Which brands do you hate?”, “Which brands care you about?” 등 몇가지를 질문한다.   사람들은 brand들에 대해 별로 좋은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지 않다.   브랜드들이 서로 비슷하고 고객을 care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브랜드들은 고객을 care 하면서 outstanding 해야 할 것 같다.   즉 remarkable해야 한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What mobile phone do you have?”라는 질문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  몇 나라의 Shopping Mall을 보여주었는데, 당연히 그 shopping mall이 어느 나라에 있는지 알지 못했다.   이 동영상에서 강조하는 것은 브랜드들이 서로 비슷해서 사람들은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몇가지 비디오들”에 대한 2개의 응답

  1. 저도 사람들에게 휴대폰과 차 중에서 고르라고 한다면 당연히 휴대폰을 고를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이 맞았네요. 물리적인 움직임보다 정보의 움직임을 중요시하게 되었다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2. 정보의 FLOW가 인터넷의 발달과 함께 굉장히 활발해 져서 무료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네요. 하지만 이런 무료정보는 적정 표본의 추출과 정보의 조작 등 개인의 이익을 위해 악용 될 수 있다는 것에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현재는 없겠지만, “Which brands do you love?”에서의 APPLE 과 같은 기업이 되고싶다면 불법적인 로비를 해서라도 저런 입장을 얻으려 들겠지요. 정보가 다양해 질 수록 개인의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선별능력이 중요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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