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앨범 판매가 Single Download로 대체되었다

아래 그래프틑 Tommy Boy Records사의 설립자인 Tom Silverman이 최근 뉴욕시에서 열린 New Music Seminar에서 발표한 인플레이션을 고려한 음악 산업의 연도별 실질 매출액이다.   2000년을 정점으로 해서 최근 거의 절반 수준 이하로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다.

작년에 발표된 10만개의 음악 앨범 중에 1만7천개의 앨범은 1장만 팔렸으며, 8만천개의 앨범은 100 장도 팔리지 않았고, 1,300 개의 앨범만이 1만 장 이상 팔렸다.    이 판매 숫자는 전통적인 CD 앨범을 포함한 것이어서 더 충격적이다.

아래 그래프는 연도별 CD 앨범, 디지털 앨범, 싱글 다운로드 매출액을 보여주고 있다.   CD 앨범 매출액은 크게 감소하여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는 디지털 앨범 매출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 되었으며, 싱글 다운로드는 2000년까지 크게 증가했다.    CD 앨범이나 디지털 앨범 매출은 싱글 다운로드 매출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작다.

앨범에 비해 싱글 다운로드가 이렇게 크게 증가한 이유는 싱글 다운로드 판매 가격이 99센트에 불과해서 곡 선택의 폭이 적은 앨범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제적이기 때문이다.   만약 싱글 다운로드 판매 가격이 $1.99 정도만 되었어도 앨범의 판매가 이렇게 부진하지 않았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Source:  The State of Internet Music on YouTube, Pandora, iTunes, and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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