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자사 제품을 Classic하게 만들어서 고객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

자동차를 얼마나 오래 쓸 수 있을까?“에서 지난 20년 동안 팔린 Toyota 자동차 중 80%가 아직도 도로에서 달리고 있고, 독일 자동차 Porche는 1931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제조한 자동차의 60%가 아직도 도로에서 달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자동차 생산량이 계속 증가해왔기 때문에 지금 도로 위에서 달리고 있는 자동차의 대부분이 최근 10여년 이내에 생산된 자동차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그래도 놀라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Porche의 경우 1931년 이후에 생산된 자동차의 60%가 아직도 도로에서 달리고 있다니…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일부 자동차 회사들이 오래 전에 생산된 차들만을 전문적으로 수리해주는 Classic Center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BMW는 BMW Classic Center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래된 60여만 대의 BMW 자동차와 7만 여대의 BMW 오토바이들을 수리해주고 매매까지 주선해주고 있다.   대부분의 오래된 차량들은 교체할 수 있는 부품들이 없는데, 이곳에서는 필요한 부품들을 새로 만들어 주기까지 한다.   아무리 오래된 BMW라고 해도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심지어 BMW는 오래된 차들만이 참가할 수 있는 자동차 경주 대회도 열어준다.   

이런 노력을 통해 BMW는 오래된 BMW 차량들을 높은 가치를 갖는 classic한 vintage 차량으로 변신시켜주고 있다.    이와같이 오래되어 사용하기 어려운 자사 제품들을 수리해서 classic한 vintage 제품으로 재생시켜 주는 작업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전자 제품이나 자전거, 건축, 가구, 교육, 패션 등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고객의 royalty는 신경쓸 필요도 없을 것이다.

Source:  BMW opens up Classic Center to customer cars, establishes dedicated vintage racing division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