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eb is Dead”

2005년 8월 Wired지 cover story 제목이 “We are the Web” 이었다.    그런데 2010년 9월 Wired지 cover story 제목은 “The Web is Dead”이다.    이에 대해 Nicholas Carr는 3단 논법에 의해 “We Are Dead”가 되어야 하냐고 농담조로 지적한다.   하여간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2000년 이후 Web 사용이 계속 감소 추세에 있는 것은 분명하다.

Web 대신에  app 사용이 급증하고 있다.   하루종일 Facebook, Twitter, NYT,  주식거래, eMail,  RSS feeds,  Skype,  Pandora, Xbox 게임, Netflix 등을 인터넷을 통해 사용하면서 web 브라우저 사용 시간은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Source:  The Web Is Dead. Long Live the Internet

“The Web is Dead””에 대한 2개의 응답

  1. 하하! 3단논법에 의한 결론이.. 뜨악!하네요! 오.. 밑에 표에 과거와 지금의 웹사용에 대한 단어로 설명해놓은것이 정말 한끝차이지만 설명이 다 되어지네요! ^^

  2. 저 그래프는 트래픽 비율을 나타낸 것인데…동일 사용량에 대해서 동영상 컨텐츠가 웹 컨텐츠에 비해서 트래픽 양이 훨씬 크기 때문에 저 그래프 만으로 웹 사용시간이 급격히 감소한다고 말하기는 좀 애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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