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 Less But Use More

Cloud computing,  리스, 렌트와 같이  구매해서 사용하지 않고 빌려서 사용하는 유동화 전략을 채택하는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그동안 대부분의 제품 제조업체들이 해오던 제조해서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에 수정이 요구되고 있다.

이제는 고객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고도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이제는 고객에게 많이 판매하는 것 보다 고객에게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를 쉽고 저렴하게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중요해진 것이다.

Lisa Gansky는  저서 “The Mesh“에서 고객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  긴밀하게, 더 많은 정보룰 공유하고, 서로 협력해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편리하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회사를 Mesh Company라고 부르면서,  몇 가지 사례를 소개했다.

  • Zipcar:  회원제로 운영되는 자동차 공유 서비스 제공업체.   자동차 사용시간에 따라 요금을 지불.   현재  40만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미국, 캐나다, 영국의 4,400개 지역에서, 9천대의 자동차가 운영되고 있다.
  • thredUP: 어린이 옷 교환 및 공유 서비스 제공 업체.  현재 10,000명이 회원이 매월 14,000 이이템을 서로 교환하고 있다.
  • Groupon:  공동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social commerce 업체.

Source: The Mesh

Buy Less But Use More”에 대한 1개의 응답

  1. 확실히 구매 후 사용이 적어 유휴자원으로 남는 것 보다는, 필요할 때에만 사서 구매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가 사용이 많냐 적냐를 판단하는 기준점이 되는지가 중요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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