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ing 캠페인은 효과가 별로 없다.

마케팅 캠페인이 효과가 별로 없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몇 가지 조사 결과들을 소개한다.

  • CMO Council이 마케팅 담당 임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한 결과에 의하면 마케팅 임원들의 80% 이상이  marketing ROI를 측정하는 회사의 방법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었다.  Marketing ROI 측정 결과가 부정적으로 나타났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Copernicus Marketing Consulting이 500개 회사의 marketing program을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84%가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광고 ROI가 4% 미만이었다.
  • Marketing Management Analytics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consumer packaged-goods 광고는 $1 당 54센트의 효과를 거두었으며, 다른 제품군 광고는 $1당 87센트의 효과를 거두어서 광고 효과가 모두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 ACNielsen BASES와 Ernst & Young 조사결과에 의하면 소비재 상품의 경우 신제품 성공율이 5% 미만이었다.  신제품에 대한 광고 효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 2004년 Deutsche 은행의 조사에 의하면 packaged-goods의 TV 광고 중에 효과를 거둔 것은 18%에 불과.
  • UCLA 조사에 의하면, 기존 제품에 대한 광고비를 2배로 증가시켰을 때 매출액 증가는 1-2%에 불과.

위 조사결과들은 “advertising is the price companies pay for being un-original“, “I believe advertising is the tax you pay for being unremarkable“을 실증적으로 보여준 것 같다.

Source:  Don’t Blame the Metrics

Marketing 캠페인은 효과가 별로 없다.”에 대한 2개의 응답

  1. 진짜 그렇긴 하더라고요..^^

  2. 마케팅 담당자들 정말 힘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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