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미국 온라인 매출액은 $1,550억으로 소매 유통의 6%를 차지

2009년 미국인들의 온라인 구매에 관한 통계자료가 발표되었다.   정리하면,

  • 154백만명이 온라인으로 구매한 경험이 있다.    이는 전체 인구의 49.8%, 온라인 사용자의 67%에 해당한다.
  • 온라인 구매자들의 총 구매액은 $1,550억으로 온라인 구매자 1인당 평균 $1,006.5, 미국 소매 판매의 6%에 해당한다.
  • 온라인 구매의 44% ($676억)가 컴퓨터, 의류, 전자제품을 구매했다.
  • 온라인 매출은 매년 10%씩 성장해서 5년 후인 2014년에는 소매 유통의 8%를 차지해서 $2487억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Source:  Click, Buy, Repeat: Consumers Flocking to Virtual Shopping More Than Ever

작년 미국 온라인 매출액은 $1,550억으로 소매 유통의 6%를 차지”에 대한 2개의 응답

  1. 우리나라에서도 의류가 인터넷에서 값싸고 다양하게 판매되어 그런지 온라인 매출이 매우 크다고는 알고 있지만, 옷이란게 입어보지도 않고 온라인으로 구입하면 참 불편한게 많은거 같아요. 온라인을 이용한 의류 구매는 일종의 위험부담을 안고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미국에서도 의류가 온라인 거래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게 놀랍네요..

  2. 입어 보고 안 맞거나 어울리지 않으면 바로 군말없이 바꿔 주거든요…
    그게 미국 소비의 가장 큰 장점이죠….
    실질적으로 미국산 전자제품 같은 경우 2-3년 지나..하자가 발생해도
    리퍼제품이 아닌 신제품으로 교환해줍니다…
    우리나라와 기업정신하고는 전혀 반대죠…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