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rcity Effect를 이용해서 수요에 불지르기

Scarcity Effect“에서 Scarcity Effect가 재고가 별로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이 수요를 자극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프리미엄급 위스키 제조회사인 Knob Creek은 최근 이 scarcity effect를 이용하고 있다.     지난 7월 Knob Creek은 신문에 아래 사진과 함께 위스키 재고가 소진되어 올해 11월까지는 제품을 공급할 수 없다고 사과 광고를 내보냈다.    빈병에서 마지막 한방울이 떨어지는 모습과 함께,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해서 재고가 소진되었지만 공급을 빨리 늘릴 수 없다는 사실이 고객들에게 프리미엄급 위스키라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마케팅 전문가들은 만약 Knob Creek이 Youtube나 social 미디어와 연계해서 다음과 같은 일들을 벌인다면 브랜드 이미지를 더 높이고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Knob Creek이 없어서 불만에 찬 고객들의 아우성치는 모습을 보이고
  • 새로 제조되어 11월에 공급되는 위스키가 도착하는 날까지 D-xx 방식으로 고객의 관심을 계속 유지시키고
  • 새 위스키를 상품으로 내건 컨테스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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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Knob Creek puts silver lining on stormy cloud

Scarcity Effect를 이용해서 수요에 불지르기”에 대한 2개의 응답

  1. 제가 자주 가는 큰 식당에서는 한우 갈비탕 메뉴를 한정해서 판매합니다. 그 사실이 갈비탕이 가능한지 묻기 위해 식당 중 1차로 방문하는 곳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한우의 희소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도 하면서 말이죠~

  2. Zara에서 히트상품이 되더라도 소량만 생산하고,그것이 소진되면 재생산을 하지 않는 것도 희소성을 부각시켜서 소비자를 자극하죠… 여자이고, Zara를 실제 이용하면서 느끼는게 오늘 본 예쁜 옷이 내일 모레가면 없어지고 없다는 거.. 또 길에서 내가 사고 싶었던 옷을 입은 사람을 마주치면 다음엔 예쁜 것의 재고가 있을 때 소비를 하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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